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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1. 삶에 도움을 주는 상담사 - 김경화 조합원

    그날그날 성실하게, 삶에 도움을 주는 상담사로 매진하겠다 - 김경화 조합원 김경화 조합원은 초보 상담사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현재는 상담 일과 유기견들을 돌보는 봉사에 주력하고 있다고 했다.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해 주며 실타래를 풀어 가...
    Date2024.06.04 View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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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인생의 번지점프를 앞둔 - 김하나 조합원

    인생의 번지점프를 앞둔 - 김하나 조합원 올해부터 길목의 청년 사업을 맡아 이끌어 갈 김하나 조합원을 만났습니다. 길목 새 사무실이 있는 향린교회 옆에는 느티나무가 누군가를 넉넉히 품어 안을 듯이 연초록 잎이 가득 피어난 팔을 활짝 벌리고 서 있습니...
    Date2024.05.07 Views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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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순환경제 연구소의 이승무 조합원

    경제학자 이승무 조합원은 '순환경제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산업폐기물이 환경에 피해를 끼치지 않고 생태적인 경제를 이룰 수 있는 방안과 정책을 수립하고 있다. 이는 넘쳐나는 자본이 불평등하게 배분이 되면서 쓸모없이 버려지고 환경을 오염...
    Date2024.04.07 Views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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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사랑이 나를 통해 내담자로 흘러갈 수 있기를 - 전정례 조합원

    사랑이 나를 통해 내담자로 흘러갈 수 있기를 - 전정례 조합원 전정례 조합원은 작년에 길목에 가입한 청년 조합원입니다. 길목에 젊은 조합원이 들어와서 길목 회원의 구성이 다양해지니 참 반갑고 좋습니다. 심리 상담사로 일하고 있는 전정례 조합원은 상...
    Date2024.03.12 Views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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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민속예배의 비전을 갖고 선교하는 목회자 - 김지목 조합원

    민속예배의 비전을 갖고 선교하는 목회자 - 김지목 조합원 김지목 목사님은 현재 향린교회에서 시무하고 계신다. 촛불교회와 기장 총회본부에서 생태공동체운동 일을 하며 일찍이 사회선교에 관심을 갖고 에큐메니칼 활동에 힘써 왔다. 특히 각 개인이 생활에...
    Date2024.02.06 Views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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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들여다보고 다독이고 치유하는 - 김경선 조합원

    들여다보고 다독이고 치유하는 - 김경선 조합원 23년 여름에 심리상담사 여러분이 길목 신입 회원으로 오셨다는 고맙고 반가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길목 조합원의 날 때 그분들 얼굴을 뵙고 인사를 했었지요? 김경선 조합원이 그분들 중 한 분입니다. 김경선 ...
    Date2024.01.07 Views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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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내적 성장을 위해 자신에게 휴식을 - 정미교 조합원

    내적 성장을 위해 자신에게 충만한 휴식을 주고 싶다 - 정미교 조합원 정미교님은 길목 협동조합의 출발 때부터 활동해 온 회원이다. 그런 점에 비하면 소개가 다소 늦은 감이 있다. 오랫동안 증권회사에서 일을 해 왔으나 현재는 퇴직을 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Date2023.11.03 Views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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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상담사란 사람이 되는 길 – 오자연 조합원

    상담사란 사람이 되는 길 - 오자연 조합원 오자연 조합원을 만나러 우산을 쓰고 종로 거리를 걸었습니다. 그렇게 무덥던 여름이 물러나면서 시원한 바람이 불고 비까지 촉촉이 내립니다. '오~ 자연의 변화는 내 마음속 시계와 상관없이 규칙적으로 진행되...
    Date2023.10.05 Views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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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건강한 노년의 삶을 돕고 싶어 - 이미혜 조합원

    건강한 노년의 삶을 돕고 싶어 다시 일을 시작한 - 이미혜 조합원 65세 이상의 노인인구는 몇 년 지나지 않아 전체인구의 20% 정도를 차지하게 된다고 한다. 초고령화 사회가 되는 것이다. 반면 출산율은 해마다 줄어드는 현상을 보이고 있어 사회적으로도 논...
    Date2023.01.05 Views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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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고난은 다음 길을 여는 관문 - 배미원 조합원

    고난은 다음 길을 여는 관문 - 배미원 조합원 배미원 조합원은 1987년 9월부터 사회복지사, 여성정책, 사회적경제정책 연구 활동을 하다가 올해 6월에 퇴직했습니다. 그가 36년간 성실하게 최선을 다해 이룬 발자취에 대해 들었습니다. 성차별적이고 양극화된 ...
    Date2022.12.04 Views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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