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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길목인 2년을 말하다 2

    길목인 2년을 말하다 2 길목인의 두 살 맞이를 축하드립니다~! 길목인이 두 살을 맞이하는군요.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뚝심 있게 2년을 만들어온 분들 모두에게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무엇보다 길목인은 제게 참 소중한 글 공간입니다. 그간 길목인에 ...
    Date2019.10.02 Views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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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길목인 2년을 말하다 1

    길목인 2년을 말하다 1 길목인 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길목이란 이름이 참 마음에 든다. 길목은 나 혼자의 세계에서 나와서 사람을 만날 수 있는 시작이다. 길목은 막혀있지 않고 열려있다. 길목의 시작점은 소통이다. 길목인의 칼럼을 쓴지 2년이 되어온다. ...
    Date2019.10.02 Views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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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사회적협동조합 길목에 바란다 - 도시락싸들고

    (사진:일곱째별) 연속기획특집 : 사회적협동조합 길목에 바란다 - 도시락싸들고 유성기업과 함께 했던 길목의 도시락싸들고 2년여 동안 매주 한 번.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앞 유성기업 투쟁 천막을 찾아 밥을 함께 나눴습니다. 일주일에 한번만이라도 따뜻...
    Date2019.09.01 Views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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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길목의 새로운 출발, 사회적 협동조합

    길목의 새로운 출발, 사회적 협동조합 사회적 협동조합 길목의 출발을 축하합니다. 사무간사님, 이사장님 등 실무로, 또는 여러 조언으로 도우신 조합원들께 감사드립니다. 길목의 연원을 따져보면 멀리 향린교회의 ‘창립정신’(1953)까지 올라가...
    Date2019.07.28 Views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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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특집 2] 길목의 미래 방향과 제언

    특집 : 사회적협동조합 길목에 바란다 2 길목의 미래 방향과 제언 향린교회는 한국전쟁의 참화와 트라우마를 극복하고자, 공동체 구성원 하나하나가 민족이 당한 고난의 역사에 동참하였다. 1993년 40주년을 맞이한 향린교회는 신앙고백 선언과 교회갱신선언,...
    Date2019.06.28 Views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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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특집 1] 길목,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첫걸음을 내딛다

    특집 : 사회적협동조합 길목에 바란다 1 길목,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첫걸음을 내딛다 길목협동조합은 사회적협동조합(이하 ‘사협’)으로의 전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2018년 3월 24일에 창립총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하지만 인가절차가 ...
    Date2019.07.02 Views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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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길목월례강좌 리뷰 : 협동조합조합의 아버지 로버트 오언과 새로운 생산모델 (P2P생산과 커먼즈)

    길목월례강좌 리뷰: 협동조합조합의 아버지 로버트 오언과 새로운 생산모델 (P2P생산과 커먼즈) (정리: 이화실 편집위원) 로버트 오언 (Robert Owen 1771~1858) : 노동자 복지 개념을 도입, 엄청난 부를 얻은 기업인이라고 합니다. 유치원교육의 아버지라고도...
    Date2019.05.31 Views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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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청년세대들과 나누는 5.18광주민주항쟁 2 : 1980년 오월을 다시 생각한다

    청년세대들과 나누는 5.18광주민주항쟁 : 1980년 오월을 다시 생각한다 길목인 편집위원회로부터 오월 광주에 관한 글을 요청받고 다시 광주를 직면하고 생각을 정리하려 뒤척이지만, 감정의 북받침이 강해 직면이 어렵습니다. 2017년 5월 18일, 촛불교회 주...
    Date2019.04.30 Views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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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청년세대들과 나누는 5.18광주민주항쟁 1 : 오월 광주

    청년세대들과 나누는 5.18광주민주항쟁 : 오월 광주 시내 나가지 말라는 친구의 전화를 받았다. 고등학교시절 살았던 외삼촌 집을 졸업과 동시에 나와 혼자 자취하던 시절이었다. 5월 18일이었다. 주인집 TV에서는 프로복싱 세계타이틀전이 한창일 때였다. 대...
    Date2019.04.30 Views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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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세월호 참사 5주기 특집2 : 기억하겠습니다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세월호 참사 5주기 특집 : 기억하겠습니다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나의 세월호 승선기 2013년 4월 어느 날, 나는 그 배를 탔다. 여객선 안전 수칙에 관한 영상제작을 위한 취재 때문이었다. 여객선의 안전운항을 관리하는 조합측 관계자들은 ...
    Date2019.04.01 Views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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