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1. [특집] 길목인 발간 4주년을 맞이하며

    [특집] 길목인 발간 4주년을 맞이하며 길목인과 사람 : 김숙영(공감편지 '그림이야기' 연재) ‘아 모르겠다. 오늘은 눈도 컴컴하고 머리도 아파서 그림이 안 보인다. 머리는 백지장처럼 아무 생각도 안 떠오른다.’ 매번 그렇게 엄살을 떨...
    Date2021.09.04 Views34
    Read More
  2. [특집] 사회적경제 역사로 본 사회적협동조합 길목

    [특집] 사회적경제 역사로 본 길목협동조합 사회적경제의 태동에서부터 지금까지의 성장과정을 보게 되면 사회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위기가 극심해질 때 민중들 스스로가 상생, 호혜, 연대의 가치로 위기를 극복한 것을 볼 수 있다. 2008년 이후 신자유주의...
    Date2020.09.30 Views211
    Read More
  3. [특집] 노동가치설과 자본주의 이후

    노동가치설과 자본주의 이후 한동안 우리 사회에서는 “제4차 산업혁명”이란 말이 유행한 적이 있습니다. 2016년 3월 알파고가 이세돌 9단과 대결하여 4승 1패로 이기면서 크나큰 충격을 안겨 주었고, 그해 여름 다보스 포럼 주제가 “제4차 ...
    Date2020.07.02 Views647
    Read More
  4. [특집] 영화로 본 협동조합 - 미쳤다고? 아니. 할 수 있다고!! (영화 Si, puo fare)

    [특집] 영화로 본 협동조합 - 미쳤다고? 아니. 할 수 있다고!! (영화 Si, puo fare) 2020년이라는 이 시간은 그 어느 세대에게나 그의 인생에서 반드시 기억될 시간이 분명한 것 같다. 아마 전염병으로 인한 고통을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하고 세상을 살 거라고...
    Date2020.05.02 Views174
    Read More
  5. [특집] 구만리 여정을 위한 안내서 : 청년 협동조합 사례 소개

    구만리 여정을 위한 안내서 : 청년 협동조합 사례 소개 사람들은 서로 어떤 일을 하는지 종종 묻습니다. 사실 저에게는 조금 난감할 경우이기도 합니다. 저는 서울시 청년정책과 마을정책 분야의 중간지원조직에서 일을 해왔고, 이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공공(...
    Date2020.03.01 Views147
    Read More
  6. [특집] ‘사회적협동조합 길목’의 월례강좌 진행에 대하여

    ‘사회적협동조합 길목’의 월례강좌 진행에 대하여 길목인 12월호 특집1 ‘조합원’에 대한 글에서 7년간 54회에 걸쳐 진행됐던 월례강좌를 다음과 같이 언급했습니다. ‘그 동안 월례강좌를 조합원을 대상으로 했지만 불특정 다수...
    Date2020.01.02 Views173
    Read More
  7. 특집2 : 평가와 전망, 2019 그리고 2020

    특집2 : 평가와 전망, 2019 그리고 2020 “한 해가 저물어 가는 시점이면 우리는 지나온 시간을 되돌아보고, 새롭게 맞을 시간을 계획하는 것이 습관처럼 익숙해져 있습니다. 이는 좋은 습관이고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더구나 일곱 살짜리 ‘길목...
    Date2019.12.03 Views159
    Read More
  8. 특집1 : 사회적협동조합 길목의 2019 그리고 2020

    특집1 : 사회적협동조합 길목의 2019 그리고 2020 온고지신하는 ‘사회적협동조합 길목’ 온고지신(溫故知新), 이 사자성어를 자주 듣게 되는 시기는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새로운 계획을 세우는 11월쯤입니다. 말의 의미는 ‘지나간 것들을 ...
    Date2019.12.03 Views177
    Read More
  9. 길목인 2년을 말하다 2

    길목인 2년을 말하다 2 길목인의 두 살 맞이를 축하드립니다~! 길목인이 두 살을 맞이하는군요.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뚝심 있게 2년을 만들어온 분들 모두에게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무엇보다 길목인은 제게 참 소중한 글 공간입니다. 그간 길목인에 ...
    Date2019.10.02 Views161
    Read More
  10. 길목인 2년을 말하다 1

    길목인 2년을 말하다 1 길목인 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길목이란 이름이 참 마음에 든다. 길목은 나 혼자의 세계에서 나와서 사람을 만날 수 있는 시작이다. 길목은 막혀있지 않고 열려있다. 길목의 시작점은 소통이다. 길목인의 칼럼을 쓴지 2년이 되어온다. ...
    Date2019.10.02 Views161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Next
/ 4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