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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영혜의 뉴욕 스토리 35 - 작은 기쁨

    Sue Cho, Children’s Story Book Series, 2018. Acrylic, 46 x 46 in. 홍영혜의 뉴욕 스토리 35 - 작은 기쁨 코로나 백신이 승인되고 이제 터널의 끝이 보이는 것 같은데, 12월이 되니 오랫동안 삭혀왔던 어둡고 침체한 마음을 끌어 올리기가 버겁다. ...
    Date2020.12.30 Views10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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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홍영혜의 뉴욕 스토리 34 - 아메리카 원주민의 기도

    홍영혜의 뉴욕 스토리 34 - 아메리카 원주민의 기도 Sue Cho, ”Ceremony for the Lost Lands”, 2020, Digital Painting 연일 올라가고 있는 코비드 19 감염률로 2020 Thanksgiving Day는 가족들이 모이지 않고 각자 조용히 보내기로 했다. 터키 대...
    Date2020.11.30 Views17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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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홍영혜의 뉴욕 스토리 33 - 다름의 미학, Sterling Forest, NY, 2020

    홍영혜의 뉴욕 스토리 33 - 다름의 미학, Sterling Forest, NY, 2020 Sue Cho, “Fall Escape”, 2020, Digital Painting 밤새 비가 지붕을 후드둑 후드둑, 캠핑와서 텐트 속에 있는 것 같다. 비가 온 다음 촉촉한 숲이 좋다. 수북이 쌓인 낙엽 위를...
    Date2020.11.01 Views13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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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홍영혜의 뉴욕 스토리 32 - 가을은 참 예쁘다, 'Big Apple' 사과 따기

    Sue Cho, 'My father and I – you pick apple orchard farm', 2020, Digital Painting 홍영혜의 뉴욕 스토리 32 - 가을은 참 예쁘다, 'Big Apple' 사과 따기 가을은 참 예쁘다 가을은 참 예쁘다 하루하루가 코스모스 바람을 친구라고 ...
    Date2020.09.29 Views17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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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홍영혜의 뉴욕 스토리 31 - 코로나 방구석 춤

    홍영혜의 뉴욕 스토리 30 - 코로나 방구석 춤 Sue Cho, Shake your Booty, 2020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주차장에 차를 찾으러 가는데 메렝게(Merengue) 음악이 흘러나온다. 나도 모르게 원투쓰리풔 파이브식스세븐에이트. 힙을 씰룩거리며 ...
    Date2020.08.31 Views17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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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홍영혜의 뉴욕 스토리 30 - New York Tough

    홍영혜의 뉴욕 스토리 30 - New York Tough “And we're going to get through it because we are New York, and because we've dealt with a lot of things, and because we are smart. You have to be smart to make it in New York…. ...
    Date2020.08.01 Views19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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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홍영혜의 뉴욕 스토리 29 - 거미 숲속 넝마주이

    홍영혜의 뉴욕 스토리 29 - 거미 숲속 넝마주이 아침 녘의 숲속 길은 신선해서 좋다. 하루하루 달라지는 숲이 지루하지 않다. 걸어가면서 눈에 익은 튜울립나무, 사사프라스나무, 산월계수의 이름을 불러주고, 들풀들도 하나씩 이름을 떠올려 본다. 숲속에 있...
    Date2020.07.02 Views13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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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홍영혜의 뉴욕 스토리 28 - 코로나 감빵면회

    홍영혜의 뉴욕 스토리 28 - 코로나 감빵면회 Rose B. Simpson, Pod IV & Pod III, 2011, Pottery, reed, cotton twine, pigments 하루 전날 내일은 거의 백일만에 손녀를 보러 간다. 외출금지령 이후 비상사태에 적응하느라, 또 서로 만나는 것을 조심하다...
    Date2020.06.01 Views14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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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홍영혜의 뉴욕 스토리 27 - 나의 피난처 , 호숫가 통나무집

    홍영혜의 뉴욕 스토리 26 - 나의 피난처, 호숫가 통나무집 트렁크 두 개에 짐을 넣었다. 하나에는 쌀이나 미역 등 마른 음식과 간단한 주방 기구들을 싸고, 다른 하나에는 옷과 일용품을 챙기고 빈자리에 요가 매트와 3파운드 덤벨 2개, 성경책, 그간 읽고 싶...
    Date2020.05.02 Views16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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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홍영혜의 뉴욕 스토리 26 - 일상이 그립다

    홍영혜의 뉴욕 스토리 26 - 일상이 그립다 새벽에 다리에 쥐가 나서 잠이 깼다. 바나나를 먹은 지 일주일이 지나서 포타슘이 부족해서 그런가. 지난번 음식을 주문할 때 바나나 두 봉다리를 주문했는데 하나도 오지 않아 다른 음식이 떨어질 때를 기다렸다. ...
    Date2020.03.31 Views13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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