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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족입니다(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아는 건 별로 없지만) 본방을 사수하며 즐겨 봤던 드라마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평소 티비를 시청하지 않는 사람이 ‘가족입니다’라는 드라마를 즐겨보게 된 것은 주인공인 엄마와 두 딸을 맡은 배우들이 좋았기 때문입니다. 요...
    Date2020.07.28 Views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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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영화모임

    영화모임 길목 프로그램 중에 매달 넷째 주 목요일 저녁에 진행되는 영화모임이 있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문화를 향유 하지 못하는 저에게는 영화를 보고 의견을 나눌 기회를 제공해 주는 고마운 시간입니다. 한동안 생활 속 거리두기로 쉬다가 모임이 6월...
    Date2020.06.30 Views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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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인간 심리기제에 새겨져 있다는 이기심과 협동심

    인간 심리기제에 새겨져 있다는 이기심과 협동심 아담 스미스와 홉스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인정하는 인간본성으로 전제되어 있다는 “이기심, 인간은 이기적인 존재다.” ‘정말 인간은 이기적인 존재인가? 그런 인간의 본성을 제대로 이해하...
    Date2020.05.30 Views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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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사회적 거리두기와 공감과 연대

    사회적 거리두기와 공감과 연대 코로나 19가 시작되면서, 코로나가 시원한 맥주가 아니라, 내 생활 주변에서 발생 가능한 치명적인 전염성 질환임을 실감한다. 동네에 있는 은평 성모병원에서 환자가 발생하여 마을을 긴장시키더니, 가끔 파스 등을 사려고 들...
    Date2020.04.27 Views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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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코로나 이후의 삶을 생각하다

    코로나 이후의 삶을 생각하다 눈에도 보이지 않는 작디작은 바이러스가 온 지구를 멈추게 했습니다. 자본주의의 심장 월가도, 지구촌 공장인 중국의 수많은 공장 굴뚝도 이 바이러스 앞에선 무력했습니다. 전 세계 수많은 공항도 셧다운(업무정지) 되어 지구...
    Date2020.03.26 Views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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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사협길목, 지금 온도는?

    사협길목, 지금 온도는? 이번 2020년 3월로 29번째 길목인이 발간되었다. 종이로 출간되는 것이 아니어서 분량을 가늠하기 어렵지만 만약 책으로 나왔다면 제법 두툼했을 것이다. 글을 쓰거나 인터뷰를 응한 조합원의 수를 합하면 대략 80명 내외로 추정된다....
    Date2020.03.02 Views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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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테헤란로 공유 오피스에서

    테헤란로 공유 오피스에서 2020년도 한 달이 어느새 지나갔네요. 새로운 한 해가 시작한 게 엊그제 같다는 말이 상투적이고 식상하다고 생각해 왔는데 점점 더 진짜 맞는 말이라고 느껴집니다. 올해 계획하신 일들, 몇 개라도(!) 이루시기 바랍니다. 제가 한 ...
    Date2020.02.03 Views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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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20년을 시작하며

    2020년을 시작하며.. 벌써 2019년이 다가고 2020년이 되었습니다. 사회적협동조합 길목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일들을 해나가려고 합니다. 단순히 조합원의 숫자를 늘이기 보다는 교육 과정 참여와 사회 실천을 할 수 있는 적극적인 조합원들을 바탕으로 시업...
    Date2020.01.01 Views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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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빛과 그림자

    빛과 그림자 프로이트는 인간 본능 안에 생명본능과 죽음본능이 있다고 말했고, 멜라니 클라인은 ‘죽음 본능을 이해하고 소통할 때 생명 본능이 발현될 수 있다’고 보았다. 이것은 인간의 내면세계와 삶의 현실 안에 빛과 그림자라는 상반되는 두...
    Date2019.11.30 Views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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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소멸消滅에 대하여

    소멸消滅에 대하여 제법 쌀쌀해진 바람에 몸을 움츠리게 되는 눈마중달 11월입니다. 2019년 달력은 달랑 두 장만 남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11월의 드높고 맑으며 쨍쨍한 하늘을 좋아합니다만, 어떤 분들은 나무와 풀들의 빛깔이 곱게 바래지다가 어느덧 낙...
    Date2019.11.01 Views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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